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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9일 목요일 매일 말씀 묵상 [강물이 피가 되다]
읽을말씀: 출애굽기 6:14-7:25 묵상말씀: 출 7:20-22 "모세와 아론이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대로 행하여 바로와 그의 신하의 목전에서 지팡이를 들어 나일 강을 치니 그 물이 다 피로 변하고, 나일 강의 고기가 죽고 그 물에서는 악취가 나니 애굽 사람들이 나일 강 물을 마시지 못하며 애굽 온 땅에는 피가 있으나, 애굽 요술사들도 자기들의 요술로 그와 같이 행하므로 바로의 마음이 완악하여 그들의 말을 듣지 아니하니 여호와의 말씀과 같더라" [강물이 피가 되다] 모세와 아론이 바로에게 가서 이스라엘 백성을 보내라고 하나님의 뜻을 전하니 듣지 않자. 첫번째 재앙으로 나일 강의 물과 온 이집트의 물이 피로 변하게 하셨습니다.나일강은 이집트에게는 생명의 젖줄이며, 문명의 근원이고, 나일강의 신인 '크눔'의 능력이었습니다. 나일 강이 하나님의 능력으로 피가 되어 마실 수 없게 된 것은 그 모든 것이 하나님께 달려있으며, 하나님의 권능에 순종하는 것
4월 8일 수요일 매일 말씀 묵상
읽을말씀: 출애굽기 5:10-6:13 묵상말씀: 출 5:19-21 "기록하는 일을 맡은 이스라엘 자손들이 너희가 매일 만드는 벽돌을 조금도 감하지 못하리라 함을 듣고 화가 몸에 미친 줄 알고, 그들이 바로를 떠나 나올 때에 모세와 아론이 길에 서 있는 것을 보고,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우리를 바로의 눈과 그의 신하의 눈에 미운 것이 되게 하고 그들의 손에 칼을 주어 우리를 죽이게 하는도다 여호와는 너희를 살피시고 판단하시기를 원하노라" [누가 문제인가] 모세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바로에게 나아가 이스라엘 백성을 보내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상황은 더 나빠집니다. 바로는 노역을 더 무겁게 하고, 이스라엘 백성들은 더 큰 고통을 겪게 됩니다. 그리고 결국 모세를 원망합니다. 이 상황을 보면 이렇게 묻고 싶어집니다. “도대체 누구의 문제인가?” 모세의 문제일까요? 아니면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잘못된 것일까요?잘 생각해야 합니다. 문제의 본질은
4월 7일 화요일 매일 말씀 묵상 [왜 갑자기 모세를 죽이려고 하시나]
읽을말씀: 출애굽기 4:18-5:9 묵상말씀: 출 4:24,25 "모세가 길을 가다가 숙소에 있을 때에 여호와께서 그를 만나사 그를 죽이려 하신지라, 십보라가 돌칼을 가져다가 그의 아들의 포피를 베어 그의 발에 갖다 대며 이르되 당신은 참으로 내게 피 남편이로다 하니..." [왜 갑자기 모세를 죽이려고 하시나] 하나님은 사명 앞에 머뭇거리는 모세를 떠밀듯 명하셔서 이집트로 떠나게 하십니다. 그리고 아내와 아들들을 데리고 이집트를 향해 가는 모세를 죽이려고 찾아오셨다는 말씀이 나옵니다. 내용 전개가 너무 갑작스럽습니다. 워낙 짧게 기록된 말씀이라 정확한 이유를 알기는 어렵습니다.전후 문맥과 짧은 본문 내용으로 추론해 볼 때, 모세가 아들의 할례를 하지 않았기에 그렇게 하신 것으로 보입니다. 모세의 아내 십보라가 얼른 아들의 할례를 행하고 포피를 대며 "당신은 참으로 나의 피남편이로다"하니 하나님이 모세를 놓아주셨고, 피남편이라는 말이 할례와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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