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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일 월요일 매일 말씀묵상 [하나님의 방법으로 드리는 예배]
읽을말씀: 신명기 12:1-12 묵상말씀: 신 12:4-5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는 너희가 그처럼 행하지 말고 오직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자기의 이름을 두시려고 너희 모든 지파 중에서 택하신 곳인 그 계실 곳으로 찾아 나아가서" [하나님의 방법으로 드리는 예배] 가나안 입성을 눈앞에 둔 이스라엘 백성에게 하나님은 가나안의 모든 우상 숭배 장소를 철저히 파괴하라고 명령하십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말씀은 이방 민족들이 산과 들에서 자신들의 생각과 방식대로 우상을 섬기던 것처럼 하나님을 섬기지 말고, '하나님께서 정하신 한 처소'로 나와 예배하라는 것입니다. 인간은 본능적으로 자기 편의와 익숙함을 따라 하나님을 예배하고 섬기려 합니다. 내 기분에 맞추고, 내 상황과 생각에 따라 하나님을 섬기는 방식을 정하려 합니다. 그러나 참된 예배는 '내 마음대로' 드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식'에 나를 맞추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자기 이
10월 30일 금요일 매일 말씀묵상 [복과 저주를 선택해라]
읽을말씀: 신명기 11:1-32 묵상말씀: 신 11:26-28 "내가 오늘 복과 저주를 너희 앞에 두나니 너희가 만일 내가 오늘 너희에게 명하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들으면 복이 될 것이요 너희가 만일 내가 오늘 너희에게 명령하는 도에서 돌이켜 떠나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듣지 아니하고 본래 알지 못하던 다른 신들을 따르면 저주를 받으리라" [복과 저주를 선택해라] 모세는 가나안 입성을 눈앞에 둔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해 '복과 저주'를 그들 앞에 놓아두었다고 선포합니다. 성경이 말하는 복과 저주는 단순히 세상적인 성공이나 물질적 풍요를 얻느냐 못 얻느냐의 문제가 아닙니다. 그 핵심은 '하나님과의 올바른 관계' 속에 머무는가에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듣고 따르고 그분의 주권 아래 거하는 삶 자체가 이미 참된 '복'입니다. 반대로 하나님의 말씀을 외면하고 내 욕망과 세상의 다른 신들을 따라가는 삶은, 그 결과가 아무리 화
10월 29일 목요일 매일 말씀묵상[나를 위한 하나님의 요구]
읽을말씀: 신명기 10:12-22 묵상말씀: 신 10:12,13 "이스라엘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요구하시는 것이 무엇이냐 곧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여 그의 모든 도를 행하고 그를 사랑하며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고 내가 오늘 네 행복을 위하여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규례를 지킬 것이 아니냐" [나를 위한 하나님의 요구]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을 향해 경외함과 사랑, 그리고 온 마음을 다한 순종과 섬김을 요구하십니다. 이것만 보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무거운 의무와 짐을 지우시는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성경은 그 이유를 아주 분명하게 밝힙니다. 이 모든 요구는 하나님 자신의 유익이나 만족을 위한 것이 아니라, 바로 '오늘 이스라엘 백성의 행복을 위한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하나님 안에서 복되게 사는 것, 행복해지는 것이 바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입니다. 창조주이신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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