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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5일 수요일 매일 말씀 묵상 [물에서 건진 모세]
읽을말씀: 출애굽기 2:1-10 묵상말씀: 출 2:10 "그 아기가 자라매 바로의 딸에게로 데려가니 그가 그의 아들이 되니라 그가 그의 이름을 모세라 하여 이르되 이는 내가 그를 물에서 건져내었음이라 하였더라" [물에서 건진 모세] 출애굽기 2장은 하나님이 준비하신 한 사람, 모세의 등장을 보여줍니다. 레위 사람의 자손으로 태어난 모세는 남자 아기는 죽이라는 명령하에서 태어났지만, 그 어머니 요게벳이 숨겨 키워서 죽지 않았고, 더이상 숨길 수 없게되자 갈대 바구니에 담아 이집트 공주의 목욕하는 나일 강가에 두어서 공주에게 발견됩니다. 공주가 아기를 불쌍히 여기자 지켜보던 모세의 누나 미리암이 나서서 히브리 유모를 구해주겠다고 해서 모세는 살게 됩니다. 이집트의 공주가 지어준 그의 이름 '모세'는 '물에서 건져낸 자'라는 의미입니다. 이 이름은 나일 강물, 곧 죽음에서 구원받은 모세가, 하나님의 백성을 이집트에서, 그리고 홍해에서 건져내는 구
이단과 사이비를 분별해야 합니다
이단과 사이비를 분별해야 합니다 종교의 이름으로 벌어지는 비극은 더 이상 남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통일교, 신천지, JMS 등 이단과 사이비 문제는 한국 사회를 넘어 이민 사회에서도 반복되고 있습니다. 엄밀히는 이단과 사이비는 다르지만, 많은 경우 이단은 결국 사이비로 흘러갑니다. 잘못된 교리가 지도자에게 절대적 권위를 부여하고, 권력에 취하고 타락한 지도자는 돌이키지 않기 때문입니다. 사이비의 문제는 잘못된 교리만이 아닙니다. 사람을 지배하고 착취하는 구조에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무엇이 틀렸는가”를 넘어 “누가, 어떻게 사람을 무너뜨리는가”를 분별해야 합니다. 다음의 10가지 특징은 여러 이단·사이비 집단과 지도자에게 나타나는 특징입니다. 종교적 권력이 왜곡될 때 나타나는 위험 신호이기도 합니다. 1. 절대적 영적 권위 – 자신을 하나님과 특별히 연결된 존재로 내세우며, 질문을 죄로 만듭니다. 2. 고립과 배타성 – 기존 교회는
JMS, 종교의 탈을 쓴 범죄집단
JMS, 종교의 탈을 쓴 범죄집단 (기독교복음선교회,Jesus Morning Star/Jung Myoung-seok) 1. 태동과 성장: 엘리트 포교 전략 JMS는 정명석이 통일교를 이탈한 뒤 1980년 애천교회를 설립하고 신촌 일대에서 대학생들을 상대로 포교하며 시작했습니다. 그는 통일교 교리를 변형한 ‘30개론’을 내세워 기성 교회에 실망한 청년층을 공략했습니다. 특히 모델, 치어리더, 축구 등 문화·예술·스포츠 활동을 앞세워 젊은 층을 자연스럽게 끌어들였고, SKY를 비롯한 명문대 학생들을 대거 포섭하며 이른바 ‘엘리트 이단’으로 급성장했습니다. 2. 포교 수법: 문화로 접근해 절대 복종으로 JMS는 대학 캠퍼스에서 모델 모집, 동아리 활동, 심리 상담 등을 가장해 접근했습니다(‘천국 속임수’). 이후 ‘30개론’ 교육을 통해 정명석을 ‘재림 메시아’로 믿게 만들고 절대적 순종을 요구했습니다. 정명석은 자신과의 성관계를 영적 구원의 과정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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