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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0일 금요일 매일 말씀 묵상 [어리석은 마음]
읽을말씀: 출애굽기 8:1-32 묵상말씀: 출 8:30-32 "모세가 바로를 떠나 나와서 여호와께 간구하니, 여호와께서 모세의 말대로 하시니 그 파리 떼가 바로와 그의 신하와 그의 백성에게서 떠나니 하나도 남지 아니하였더라, 그러나 바로가 이 때에도 그의 마음을 완강하게 하여 그 백성을 보내지 아니하였더라" [어리석은 마음] 이집트에 대한 하나님의 재앙이 계속됩니다. 파라오는 재앙이 임할 때마다 “보내주겠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고통이 사라지면 다시 마음을 바꾸고 약속을 지키지 않습니다. 개구리 재앙 때도 그랬고, 파리 재앙 때도 마찬가지입니다.그때마다 바로는 조금씩 양보하는 듯 보입니다. "이 땅에서 제사하라”, “너무 멀리 가지는 말라” 하지만 결국은 끝까지 붙잡고 놓지 않으려 합니다. 성경은 이것을 마음이 완악하다고 말합니다. 이미 분명합니다. 이 재앙은 사람이 만든 것도 아니고, 자연적인 현상도 아닙니다.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그런데
4월 9일 목요일 매일 말씀 묵상 [강물이 피가 되다]
읽을말씀: 출애굽기 6:14-7:25 묵상말씀: 출 7:20-22 "모세와 아론이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대로 행하여 바로와 그의 신하의 목전에서 지팡이를 들어 나일 강을 치니 그 물이 다 피로 변하고, 나일 강의 고기가 죽고 그 물에서는 악취가 나니 애굽 사람들이 나일 강 물을 마시지 못하며 애굽 온 땅에는 피가 있으나, 애굽 요술사들도 자기들의 요술로 그와 같이 행하므로 바로의 마음이 완악하여 그들의 말을 듣지 아니하니 여호와의 말씀과 같더라" [강물이 피가 되다] 모세와 아론이 바로에게 가서 이스라엘 백성을 보내라고 하나님의 뜻을 전하니 듣지 않자. 첫번째 재앙으로 나일 강의 물과 온 이집트의 물이 피로 변하게 하셨습니다.나일강은 이집트에게는 생명의 젖줄이며, 문명의 근원이고, 나일강의 신인 '크눔'의 능력이었습니다. 나일 강이 하나님의 능력으로 피가 되어 마실 수 없게 된 것은 그 모든 것이 하나님께 달려있으며, 하나님의 권능에 순종하는 것
4월 8일 수요일 매일 말씀 묵상
읽을말씀: 출애굽기 5:10-6:13 묵상말씀: 출 5:19-21 "기록하는 일을 맡은 이스라엘 자손들이 너희가 매일 만드는 벽돌을 조금도 감하지 못하리라 함을 듣고 화가 몸에 미친 줄 알고, 그들이 바로를 떠나 나올 때에 모세와 아론이 길에 서 있는 것을 보고,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우리를 바로의 눈과 그의 신하의 눈에 미운 것이 되게 하고 그들의 손에 칼을 주어 우리를 죽이게 하는도다 여호와는 너희를 살피시고 판단하시기를 원하노라" [누가 문제인가] 모세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바로에게 나아가 이스라엘 백성을 보내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상황은 더 나빠집니다. 바로는 노역을 더 무겁게 하고, 이스라엘 백성들은 더 큰 고통을 겪게 됩니다. 그리고 결국 모세를 원망합니다. 이 상황을 보면 이렇게 묻고 싶어집니다. “도대체 누구의 문제인가?” 모세의 문제일까요? 아니면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잘못된 것일까요?잘 생각해야 합니다. 문제의 본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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