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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말씀

교회

2018년 1월 7일 <마태복음 11장 28~30절> “쉬고 싶다” - 이경민 목사

 

*쉬고 싶은 사람들, 그러나 쉴수 없다.
- 일하는 사람은 쉴 틈이 없고
- 쉬고 싶다는 말은 일하지 못하는 사람에겐 배부른 소리
- 왜 이런 말씀을 하셨을까?

 

*안 놀아주는 친구
- 피리를 불어도 춤추지 않고, 슬피 울어도 가슴을 치지 않는다.
- 사람들을 향해 같이 안 놀아주는 친구 같다고 하신 말이다.
- 반응없고, 관심없고, 그럴 여유가 없다.

 

*소돔과 고모라만도 못한
- 고라신, 벳새다, 가버나움
- 두로와 시돈, 소돔과 고모라

 

*예수님이 전하신 것
- 천국복음
- 하나님의 능력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
- 로마의 식민지로 무거운 과세와 어려움 가운데 살던 유대인들
- 쉬고 싶다고 말은 하지만 쉬지 못하는 현대인들
- 구원자로 오신 예수님을 따를 수 없는 삶이 무거운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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