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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말씀묵상

 

15일 토요일 <2:11~22> 십자가로 화목하게 하시다

 

찬양 찬송가 250장 ‘구주의 십자가 보혈로’

 

말씀

11 그러므로 여러분은 지난날에 육신으로는 이방 사람이었다는 사실을 명심하십시오. 손으로 육체에 행한 할례를 받은 사람이라고 뽐내는 이른바 할례자들에게 여러분은 무할례자들이라고 불리며 따돌림을 당했습니다.

12 그 때에 여러분은 그리스도와 상관이 없었고, 이스라엘 공동체에서 제외되어서, 약속의 언약과 무관한 외인으로서, 세상에서 아무 소망이 없이, 하나님도 없이 살았습니다.

13 여러분이 전에는 하나님에게서 멀리 떨어져 있었는데, 이제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분의 피로 하나님께 가까워졌습니다.

14 그리스도는 우리의 평화이십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유대 사람과 이방 사람이 양쪽으로 갈라져 있는 것을 하나로 만드신 분이십니다. 그분은 유대 사람과 이방 사람 사이를 가르는 담을 자기 몸으로 허무셔서, 원수 된 것을 없애시고,

15 여러 가지 조문으로 된 계명의 율법을 폐하셨습니다. 그분은 이 둘을 자기 안에서 하나의 새 사람으로 만들어서 평화를 이루시고,

16 원수 된 것을 십자가로 소멸하시고 이 둘을 한 몸으로 만드셔서, 하나님과 화해시키셨습니다.

17 그분은 오셔서 멀리 떨어져 있는 여러분에게 평화를 전하셨으며, 가까이 있는 사람들에게도 평화를 전하셨습니다.

18 이방 사람과 유대 사람 양쪽 모두, 그리스도를 통하여 한 성령 안에서 아버지께 나아가게 되었습니다.

19 그러므로 이제부터 여러분은 외국 사람이나 나그네가 아니요, 성도들과 함께 시민이며 하나님의 가족입니다.

20 여러분은 사도들과 예언자들이 놓은 기초 위에 세워진 건물이며, 그리스도 예수가 그 모퉁잇돌이 되십니다.

21 그리스도 안에서 건물 전체가 서로 연결되어서, 주님 안에서 자라서 성전이 됩니다.

22 그리스도 안에서 여러분도 함께 세워져서 하나님이 성령으로 거하실 처소가 됩니다.

 

묵상

성경에 하나님과 화목하게 한다는 표현이 나옵니다. 새번역 성경에서는 그 말을 하나님과 가까워졌다고 번역했습니다. 또 화해한다는 표현도 나옵니다. 싸우고 나서 불편해진 사이를 푸는 것이 화해입니다. 화목하게 한다는 말이나 화해하게 한다는 말이나 같은 말입니다. 우리가 죄를 짓고 죄에 익숙하게 살면 하나님과 멀어집니다.

바울은 우리가 전에는 그런 상태였는데, 예수님의 희생으로 하나님과 우리의 사이가 가까워지고 화해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요즘의 내 삶은 죄와 가까운지 하나님과 가까운지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어떠십니까? 내가 죄가 없어서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은혜를 의지해서 하나님께 나갈수 있는 것입니다. 오늘은 어제보다 하나님과 친하게 지내는 하루가 되면 좋겠습니다.

 

기도

오늘 말씀을 묵상하며 내 삶을 생각합니다. 내 모습은 부끄럽지만 하나님께 가까이 가기 원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의지하여 하나님께 나옵니다. 나를 받아주시고 새롭게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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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5
23:08:00 (*.88.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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